높은 사다리에 올라 직접 작업하는 모습

제 이름을 걸고 설치하기에, 끝까지 책임집니다

많은 업체가 공사가 끝나면 연락이 닿지 않아 속을 썩이곤 합니다. 하지만 저는 제가 직접 배선을 깔고 카메라를 달았기에 누구보다 현장을 잘 알고 있습니다. 설치가 끝이 아니라 관리가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제가 시공한 현장은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 사장이 직접 땀 흘린 현장의 결과물이 얼마나 다른지, 확실한 품질로 보여드리겠습니다.

복잡한 배선을 꼼꼼하게 정리하거나 마감하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