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소중한 현장입니다.

‘겨우 이거 하나 설치하는데 와줄까?’ 망설이지 마세요. 대기업의 큰 공사도 중요하지만, 동네 작은 가게의 안전을 지키는 일 또한 저에게는 똑같이 무겁고 중요한 임무입니다. 일이 작다고 대충 하거나, 직원을 시켜 소홀히 하지 않습니다. 단 한 대를 설치하더라도 대표인 제가 직접 자재를 챙겨 기쁜 마음으로 달려가겠습니다.

정석 시공을 합니다.

악조건 천장도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