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꺼리는 험한 현장, 제가 가장 먼저 들어갑니다.

카메라 한대라도 정성을
화려한 양복 대신 낡은 작업복이 편합니다. 고객님의 공간이 깔끔해질 수만 있다면 험한 곳은 제가 맡겠습니다.
모두 소중한 현장입니다.
‘겨우 이거 하나 설치하는데 와줄까?’ 망설이지 마세요. 대기업의 큰 공사도 중요하지만, 동네 작은 가게의 안전을 지키는 일 또한 저에게는 똑같이 무겁고 중요한 임무입니다. 일이 작다고 대충 하거나, 직원을 시켜 소홀히 하지 않습니다. 단 한 대를 설치하더라도 대표인 제가 직접 자재를 챙겨 기쁜 마음으로 달려가겠습니다.

정석 시공을 합니다.

악조건 천장도 들어갑니다
성실시공을 추구합니다.
천장이 좁고 먼지 구덩이인 현장, 배선이 꼬여 작업이 까다로운 곳이라도 걱정 마십시오. 깨끗하고 쉬운 현장만 골라 다니는 것은 기술자의 도리가 아닙니다. 남들이 힘들다고 고개를 저을 때, 묵묵히 작업복을 입고 사다리에 오르는 것이 진짜 기술입니다. 어떤 환경에서도 최적의 방법을 찾아내는 윤석열의 뚝심을 보여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