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 내 가게라고 생각해 절대 대충하지 않습니다.
나사 하나를 박더라도, ‘내 집이라면 여기에 박을까?’를 먼저 생각합니다.
남의 집 일이라고 생각하면 대충 넘길 수 있는 부분도, 내 집이라고 생각하면 절대 눈 감을 수 없습니다. 선 하나가 삐져나오는 것, 벽에 불필요한 흠집을 내는 것, 저는 용납하지 않습니다. 보이지 않는 천장 속 배선부터 카메라 각도까지, ‘윤석열’이 시공한 현장은 제 얼굴이자 자존심입니다. 사장이 직접 챙기는 현장에는 ‘대충’이라는 단어가 들어갈 틈이 없습니다

하나의 카메라 연결까지

최상의 화질 테스트
깐깐한 제 기준을 통과하지 못하면 작업을 끝내지 않습니다. 이것이 윤석열이 현장을 고집하는 이유입니다.

어떤 기종의 카메라라도
고객님의 안전을 지키는 일, 가족을 대하는 마음으로 임합니다.
CCTV는 단순한 기계가 아니라 누군가의 안전을 지키는 파수꾼입니다. 그렇기에 설치하러 가는 저의 마음가짐부터 다릅니다. 기계를 잘 모르는 어르신께는 아들처럼, 가게를 처음 여는 사장님께는 형제처럼, 가장 쉽고 친절하게 설명해 드립니다. 설치가 끝난 뒤에도 언제든 믿고 전화할 수 있는 든든한 이웃 같은 기술자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