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을 시키는 것이 아니라, 시공현장에서 직접 같이 작업합니다.

높은 사다리에 올라 직접 작업하는 모습
Seok-yeol Yoon
CEO & Master Installer
CCTV 설치는 단순히 기계를 다는 것이 아니라, 고객님의 안전을 설계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저 윤석열은 편안한 사무실 의자 대신 낡은 작업복을 입고 사다리에 오릅니다. 직원이 못 보고 지나칠 수 있는 아주 작은 마감, 혹시 모를 사각지대까지 사장의 깐깐한 눈으로 직접 확인해야만 직성이 풀리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제가 시공 현장을 떠나지 않는 이유이자, 고객님과의 약속입니다.

현장 제일주의가
생명입니다
보이지 않는 곳까지, ‘윤석열’의 이름으로 마감합니다.
제 이름을 걸고 설치하기에, 끝까지 책임집니다
많은 업체가 공사가 끝나면 연락이 닿지 않아 속을 썩이곤 합니다. 하지만 저는 제가 직접 배선을 깔고 카메라를 달았기에 누구보다 현장을 잘 알고 있습니다. 설치가 끝이 아니라 관리가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제가 시공한 현장은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 사장이 직접 땀 흘린 현장의 결과물이 얼마나 다른지, 확실한 품질로 보여드리겠습니다.

복잡한 배선을 꼼꼼하게 정리하거나 마감하는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