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이 지나도 변치 않는 품질, 대표의 손끝에서 완성됩니다.
cCTV114
시공 전문회사의 자부심
직원에게 맡기면 편하다는 것을 저도 압니다. 하지만 CCTV는 한 번 설치하면 24시간 365일 고객을 지켜야 하는 ‘눈’이기에, 작은 실수도 용납할 수 없습니다. 배선 하나를 숨기는 노하우, 각도를 조절하는 미세한 감각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저는 제가 가진 기술을 100% 쏟아붓기 위해 오늘도 작업복을 입습니다. 이것이 제가 사무실보다 현장을 더 사랑하는 이유입니다.


문제 해결은 책상이 아니라 현장에서 이루어집니다
현장은 늘 변수가 존재합니다. 예상치 못한 구조, 까다로운 설치 환경에서 가장 빠르고 정확한 판단을 내릴 수 있는 사람은 바로 대표인 저 ‘윤석열’입니다. 현장에서 고객님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그 자리에서 즉시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사장님이 직접 해주니 역시 다르다’는 고객님의 평가, 그것이 저를 움직이는 원동력입니다.

설치 후 모니터 점검
OK 싸인이 떨어질 때까지 현장을 떠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