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카메라 연결까지

어떤 기종의 카메라라도

고객님의 안전을 지키는 일, 가족을 대하는 마음으로 임합니다.

CCTV는 단순한 기계가 아니라 누군가의 안전을 지키는 파수꾼입니다. 그렇기에 설치하러 가는 저의 마음가짐부터 다릅니다. 기계를 잘 모르는 어르신께는 아들처럼, 가게를 처음 여는 사장님께는 형제처럼, 가장 쉽고 친절하게 설명해 드립니다. 설치가 끝난 뒤에도 언제든 믿고 전화할 수 있는 든든한 이웃 같은 기술자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