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렌탈의 불편한 진실 : 매달 나가는 5~10만원, 정말 아깝지 않으세요?

‘비용 차이’와 ‘출동 현실’
“매달 6만원씩 3년동안 216만 원을 내고, 경찰보다 늦게 오는 서비스를 쓰시겠습니까?” 아니면, “절반도 안되는 비용으로 설치하고, 평생 월 이용료없이 내 스마트폰으로 직접 관리하시겠습니까?”
3년뒤 계산기를 두드려 보셨나요? (비용의 진실)
CCTV 설치를 고민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아마도 TV 광고에 나오는 유명 보안업체들일 겁니다. “도둑 들면 바로 출동해주고, 관리도 편하겠지?”라고 생각하시죠.
하지만 상담을 다니다 보면 3년 약정이 끝나자마자 **”돈 아까워서 못 쓰겠다”**며 저에게 재설치를 의뢰하시는 사장님들이 정말 많습니다. 왜 그럴까요? 오늘은 ‘월 렌탈료’와 ‘출동 서비스’의 현실에 대해 가감 없이 말씀드립니다.
렌탈(약정) 방식 :
- 월 6만원 x 36개월(3년) = 총 216만 원
- 문제점 : 3년동안 200만원 넘게 냈는데, 약정이 끝나면 카메라는 내 것이 될까요? 아닙니다. 재약정을 하거나 철거해 갑니다. (평생 월세살이)
구매(일시불) 설치 :
- 초기 설치비(예시) = 약 80~100만원 (끝!)
- 장점 : 한번 설치하면 매달 나가는 돈이 0원입니다. 장비는 당연히 고객님의 100% 소유입니다.
“결국 렌탈은 기계값의 2~3배를 내는 셈입니다.”


출동 서비스? 경찰보다 늦게 오는 현실 (출동의 진실)
“그래도 비상시에 출동해 주니까 비싼 값 하는 거 아닌가요?” 죄송하지만, ‘늑장 출동’이라는 뉴스 보신 적 있으신가요? 현실은 기대와 다릅니다.
진실 1 : 사설 보안요원은 ‘체포 권한’이 없습니다.
도둑을 발견해도 그들은 경찰처럼 강제로 제압하거나 체포할 법적 권한이 없습니다. 결국 그들도 경찰에 신고하는 게 주 업무입니다.
진실 2 : 골든타임을 놓치는 늑장 대응
이 과정이 걸리는 동안 도둑은 이미 도망가고 없습니다. 길이 막히면 경찰보다 늦게 도착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경보 울림] → [관제센터 확인] → [보안요원에게 지령] → [현장 이동]
“스마트폰이 최고의 경비원입니다!”
스마트폰 실시간 알림 :
누군가 침입하면 고객님의 스마트폰으로 즉시 ‘띠링!’ 알림이 옵니다.
실시간 대처 :
영상을 확인하고 도둑이 맞다면? 고객님이 직접 112에 신고하세요.
중간 단계를 거치지 않기 때문에 가장 빠르고 확실한 경찰 출동이 이루어집니다.




